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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ac 커뮤니티 간담회 결과
2018.10.16
3041

일시 : 2018년 10월 16일
장소 : Hdac Technology 사옥 B1 회의실

참가 : 

 Hdac Technology

Hdac 참여자

 윤부영 대표

 커뮤니티 A 운영자 2 名

 우기성 CPO

 커뮤니티 B 운영자 1 名

 황승진 Senior Director

 커뮤니티 C 운영자 1 名

 김재훈 Senior Director

 마이닝 파트너 1 名

 정석현 Director

 TGE 참여자 2 名

 노승준 Director

 일반 참여자 3 名

 강대현 Manager

 

 총 7 名

 총 11 名




1. 사전 질의에 대한 응답

■ 질문 1
하드포크 일정이 어떻게 됩니까? ASIC 극복할 기술은 있으십니까? 모두가 걱정하고 있는데, 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공지하지 않으십니까? 현재 불공정한 채굴로 ASIC 채굴업자들만 배를 불리고 있는데, 시장 및 생태계 회복을 위해 하드포크가 시급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설명이나, 일정 공개나, 대책을 서두르고 있다는 공지가 필요하다. 


■ 답변
- 윤부영 대표
ePoW를 변경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알고리즘을 찾아서 변경하는 절차가 우선적으로 진행되야 한다고 본다. 사실 ASIC에 대해 2개월 전부터 간접적으로 캐치를 하고 있었다. ASIC 마이너 또한 생태계의 일원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고 본다. 다만 너무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응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외부 전문가에게 의뢰를 했더니 객관적으로 가장 기술이 좋다는 곳에서도 대응에 최소 한 달이 걸린다고 말했다.

저희는 현재 ASIC 대응 알고리즘 변경의 준비가 완료됐고, 검증 절차를 밟고 있다. 언제든지 투입 준비는 돼 있는 상태다. 지난주부터 검증이 어느 정도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 이상 ASIC 장비를 구입해서 채굴하려는 시도는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면 이러한 일정들을 왜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느냐 물으신다면, 솔직히 말씀드려 당초 저희 기술진들이 판단했을 때 알고리즘 변경을 통한 대응책 마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서 공유하지 못했던 것이 첫번째 이유다. 두번째로는 ASIC을 사용한 마이너들 또한 생태계 일원이기 때문에 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규정하는데 시간이 필요했고, 동시에 저희의 ePoW가 어느 정도 이를 방어해줄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날짜나 일정을 공지하지 않고 내부적으로 대책을 강구하고 있던 상황이다. 이것이 늦어져서 결국은 소통이 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을 하신 것으로 생각된다. 대단히 죄송하다.




■ 질문 2
채굴량을 90% 감축할 계획은 있으십니까? 최종적인 목표를 90%로 두고, 그 사이에 단계별로 50%, 한달 뒤에 또 50% 등 시세와 넷해시 보아가며 진행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하지 않으셨는지요?


■ 답변
- 윤부영 대표
채굴 보상량 감축의 폭을 왜 50%만 하느냐고 물으신다. 우선 90% 감축 계획을 공지하고, 그 다음에 단계별로 50%, 75%, 그 다음에 90%로 줄이는 방식도 제안 주셨다. 우선 공지를 하고 추후 단계별로 가느냐, 아니면 저희 방식대로 우선 50%를 줄이고 나서 가격이나 기타 시장요소들의 추이를 지켜보며 순차적으로 다시 감축을 행하느냐에 관한 문제이다. 이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마이너들 또한 저희 생태계의 일원이고, (이들이 이탈할 경우) 생태계가 급격하게 무너지고 저희 메인넷이 돌아가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고, 51% 공격 가능성 또한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진행을 결정했다. 10월 18일부터 50%가 적용되고, 이후 가격 동향이나 시장 요소를 판단해 추가 감축을 예정 중이다.



■ 질문 3
상장 지연, 핀마 지연 등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 커뮤니티가 불안해하고 불만스러운데, 왜 투명하게 투자자들과 공감해 주어 분노를 누그러뜨리지 못하십니까? 충분한 설명과 설득을 하면 지연이 되어도 이해를 하며 기다릴 수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사는 피상적인 정보만 짧게 공지하고, 투자자들 설득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 답변
- 윤부영 대표
사실은 FINMA 지연은 저희에게도 굉장히 당혹스러운 일이다. 저희가 지난 3월에 FINMA 진행을 시작했고, 그게 통상 6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들어 기다리고 있었는데, 막상 9월이 되서는 가지고 추가 질문을 받았다. 또한, 당초 저희가 능동적 상장을 추진하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었으나, 참여자분들의 빗발치는 원성을 전달 후 상장은 추진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때문에 상장도 적기에 추진하지 못했고, 결국 커뮤니티에서 ‘맨날 FINMA 핑계만 대느냐’는 질타를 주고 계신다. 이에 대해서는 송구스럽지만 드릴 말씀이 없다.

또한, FINMA 승인이 나기 전에 능동적 상장을 하게 되면 저희가 시큐리티 코인 취급을 받기 때문에 굉장히 엄격한 규제를 적용 받는다. 솔직히 말씀드려 저희는 시큐리티 코인으로서는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능동적 상장을 회피하고 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던 와중에 저희 스위스 현지 법무대리인인 PST를 통해서 시간이 너무 지연됨에 따라 상장도 못하고 좋은 타이밍도 다 놓치고 있다고 의견을 어필했고, 이에 대한 회신으로 ‘상장에 대해서는 추진해도 좋다’라는 간접 회신을 받았다. 직접 서면으로 받은 것도 아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저희들이 돈을 아끼기 위해서 마치 상장을 않고 있는 것과 같은 모양새가 되어 버렸다. 이 또한 굉장히 죄송하다.

현재 저희들이 상장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외 총 21개 거래소 리스팅을 면밀히 검토 중이다. 어느 특정 거래소 한 곳에만 상장 추진중이거나 중소규모 거래소에만 상장 추진중인 것은 아니다. 다만 상장을 하더라도 거래소 간의 경쟁관계 등 다양한 요소를 감안해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다. 어떤 거래소에 상장을 하게 되면 다른 거래소에는 3개월 동안 상장하지 못하는 조건 같은 것도 있다.

저희가 누차 커뮤니티 통해서 일부 설명 드리기도 했지만, ERC20 코인들의 상장은 굉장히 쉬운 반면 저희와 같이 비트코인 계열의 코인들은 기술 검증에 시간이 매우 많이 걸린다. 극단적인 경우 기술 검증에 몇 개월이 소요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또한, 잘 아시겠지만 상장은 상대방과의 협의를 통해 진행되는 것이다. 모 거래소 케이스를 예로 들자면, 대표를 직접 컨택해서 진행을 했는데, 진행 중에 밑에 직원에게 넘기고, 밑에 직원이 쭉 진행을 하다가 또 밑에 직원에게 넘기고, 또 진행되다가 이번에는 기술위원회로 넘어가고, 맨 마지막에는 상장추진심사위원회라는 회의체로 넘기더니 이제는 감감 무소식이다. 저희들이 총력을 기울여서 추진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문제점에 맞닥뜨린다.

“그러면 돈을 쓰면 되지 않느냐”는 말씀들도 해 주신다. 브로커들은 “50억 주면 상장 시켜주겠다”는 식으로 말한다. 그럼 저희는 “40억이든 50억이든 좋으니 지불하겠으나, 단 회계 처리를 해 달라”고 한다. 그러면 처음에는 해 주겠다고 하고 진행하다가, 어느 순간 현금 지불을 요구한다. 10억이라도 회계 장부 상에서 증발될 경우에는 횡령이나 뇌물죄로 입건될 수 있다. 저는 지금 40십억이 아니라 50억, 60억을 쓰더라도 정식으로 회계 처리가 되는 비용이라면 지불해서 상장하고 싶다.

- 참여자
그렇다면 다른 코인들도 회계상의 문제가 것이다. 그들은 어떻게 상장하고 있는 것인가?
 

- 윤부영 대표
다른 코인들이 회계상으로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다. 또한 저희들은 현대라는 이름을 달고 있으며, 여기 계신 참여자분들은 물론 사정당국 등 저희를 지켜보고 있는 곳이 한두곳이 아니다. 그러한 리스크를 안고 갈 수는 없다.

- 우기성 CPO
어떤 경우에든 법인이 비용을 쓸 때는 반드시 증빙이 있어야 하고, 회계 감사에 합리적 사유가 있어야 한다. 저희가 실제로 접촉을 해 보니 영수증도 없이 돈만 달라는 케이스가 있었다. 저희 쪽에는 그런 경우가 좀 있었고, 다른 곳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사실은 우리도 궁금하다.



■ 질문 4
ePoW 가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데, 계속 ePoW를 고수할 생각이십니까?


■ 답변
- 윤부영 대표
ePoW는 아시다시피 채굴이 집중되지 않도록 막아서는 일종의 균형추 역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특정 지갑으로 몰리는 현상이 있어 ePoW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말씀을 하신다. 현재 (ePoW가 정상적으로 작동해) ASIC의 독점을 막아버리니까, 예를 들어 A, B, C, D, E 다섯개의 ASIC을 도입해서 1, 2, 3이라는 세개의 지갑으로 보내는 상황이다. 이것만 보면 마치 세 개의 지갑이 독점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질 수 있으나, 실제로는 오히려 ePoW가 독점을 방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알고리즘 변경은 앞서 말씀드렸고, 이외에도 PoS 방식 도입 역시 저희가 고려 중에 있다. 하지만 ePoW가 저희의 큰 장점이라고 자부했던 부분도 있고, 변경한다 하더라도 백서 수정부터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기에 이는 시간이 걸리는 부분이다. 우선은 예정된 알고리즘 변경을 통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판단된다.



■ 질문 5
지금까지 IoT 기술 관련 해서 어느정도 수준까지 개발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답변
- 윤부영 대표
전반적인 내용은 저희 로드맵을 참고 부탁드린다. 또한,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 사이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IoT Blockchain Summit 2018 행사에서 저희 새로운 기술을 발표하고 시연할 예정이며 현지 업체와 업무 협약도 맺을 예정이다.

특별히 HERIOT 관련해 상황을 말씀드리고 싶다. 현재는 세대 내 장치 연동을 개발 완료했다. HERIOT 앱 개발이 12월 목표로 진행 중이며 모바일 및 데스크탑 홈페이지 개발 중이다. 2019년 1/4 분기에는 HDAC 단말기 인증서비스 개발 예정이다. 에이치닥 단말기 인증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고, 공용 설비 개발과 EventContext/EventHandler 등을 개발 예정이다. 2019년 2/4 분기에는 EventContext 개발을 완료하고, OAuth 통합 인증 API 개선 단말기 인증 서비스를 인증을 끝낼 예정이다.

- 강대현 Manager
기존의 IoT 컨트롤러와 장치들은 아주 단순하게 제어된다. 예를 들어, 전등의 경우에는 기능이 온하고 오프 두 가지 밖에 없다. EventContext는 온도계와 에어컨과 연계를 하여 온도가 30도가 되면 에어컨이 켜진다든지 하는 방식의 것으로, 휴대폰으로 설정을 해 두면 장비들 간 통신을 해서 컨트롤이 이뤄진다.

- 윤부영 대표
2019년 HERIOT 구축을 완료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고 나면 저희 IoT 기술이 실제로 대중에게 상용화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로드맵 상에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현대중공업부터 KCC 범현대가 쪽의 많은 브랜드들과 접촉하고 PoC를 진행할 예정이다. 로드맵의 계획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 참여자
2019년 3/4 분기에 상용화된다는 말인가?

- 윤부영 대표
아니다. 2020년에 1분기, 3월 예상하고 있다. 아파트 분양하고 입주하는 시점을 말하는 것이다. 2019년도 3/4 분기는 상용화 통합 테스트를 시행하는 기간이 될 것이다.



■ 질문 6
IoT 코인은 자율주행자동차, 커넥티드카.. 결국 자동차산업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용될 것 같은데.. 아이오타가 폭스바겐그룹과 제휴했듯이.. HDAC이 현대자동차 그룹과 제휴할 가능성은 없는 건가요?

■ 답변
- 윤부영 대표
자율주행 같은 경우는 굉장히 위험성이 많고 아직 많은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저희는 스마트 홈과 같이 다른 영역에서 우선적으로 기술은 실현시키려 하고 있다. 자율주행 쪽으로는 진행 상황이 많지 않다.

이번 아틀란타 행사에서 IOTA도 컨퍼런스 참여 예정이다. 누가 먼저 상용화를 하는가를 가지고 토론의 여지가 많다. 우리의 라이벌이기도 한 IOTA와 겨루어 실력을 입증해 보여드리겠다.



■ 질문 7

투자자들이 직접 홍보할 수 있도록, 가치포털 내의 자료게시판을 열어주시고, 그곳에 HDAC을 홍보 할 수 있는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 답변
- 윤부영 대표
이번에 가치포탈을 고도화 할 예정이다. 좋은 의견 감사하다. 바로 적용 예정이다.



■ 질문 8
상장 관련 지연 사유 및 일정

■ 답변
- 윤부영 대표
저희가 가격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는 ASIC도 있지만, 수요 창출에 걸림돌이 되는 상장 문제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회사는 상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면서도, 바이낸스 같은 경우는 1,000개의 코인이 상장 대기 중이라고 한다. 정상적인 방식으로는 너무 느리기 때문에, 서로 사업 협력을 한다든가 하는 방식으로 상장을 앞당길 수 있도록 이를 우회하는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 질문 9

Hdac코인 가격 올릴 방안

■ 답변
- 윤부영 대표
단기적으로는 빠른 시간내에 거래소 상장을 합법적인 절차에 맞춰서 진행하려고 한다. 얼마가 필요하든 추진하겠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DApp 개발을 하고 협력 관계를 늘려감에 따라 Hdac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국내에서는 광고를 만들까 계획 중에 있다. 지난 월드컵에 전세계 광고를 했는데, 다양한 비난과 효과가 없었다는 말도 많았지만 나름대로는 효과가 있었다 본다. 이번에는 국내에 HERIOT 관련해 대대적인 광고를 검토 중이다.



■ 질문 10
핀마 지연 사유 및 핀마 탈락시 대안

■ 답변
- 윤부영 대표
FINMA 탈락은 없다. 아직 ‘No Action Letter’를 받지는 못했지만, 능동적 상장 추진까지도 괜찮다는 말을 들었다. 추가 질의에 대해서는 10월 5일에 정확하게 답변을 제출했다. 헌데 KYC와 관련하여 300여명의 한국인이 참여를 않으셨다. 공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참여율이 좋지 않다. 사람을 고용해 전화 질의응답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자칫 KYC 참여율 저조로 걸림돌이 될까 싶어, 참여율을 제고를 위해 매진할 예정이다. 이것이 지연 사유이지 않았을까 판단되기도 한다. 협조 부탁 드린다.



■ 질문 11
윤부영 대표님의 Hdac코인 미래 방향과 포부, 계획과 의지 표명

■ 답변
- 윤부영 대표
회사는 장기적으로 보고있다.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미국 시장에 상장하는 것이 꿈이다. 목표는 3년이다. 지금 당장 가격은 그렇지만, 꿈은 거기까지 가겠다. 지난 마이닝 파트너 간담회에서 말씀 드렸던 목표가 1,000원은 상장을 하게 되면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 질문 12
Hdac 로드맵 진행 현황 / Hdac 생태계 개발 현황

■ 답변
- 윤부영 대표
홈페이지, 언론 홍보, SNS 등을 통해 공유 드리고 있다. 그리고 7~11개 파트너를 추가 개발 예정이다. 이들이 ICO를 하면 Hdac의 교환도 이뤄지기 때문에 가격을 올리는데 조금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2. 공식 텔레그램 채널 FAQ에 대한 응답

■ 질문 1
회사 조직도를 공개해 달라

■ 답변
- 윤부영 대표
크게 4 파트로 구성돼 있다. 개발팀에서 코어, 퍼블릭, 프라이빗, HW/SW 월렛을 개발한다. 사업개발팀은 DApp 개발과 현장 영업을 담당한다. 마케팅 파트에서는 CS, IR, PR을 담당한다. 경영지원 파트에서는 경영기획, 컴플라이언스, 인사재무를 담당한다. 스위스 법인이 수평적으로 존재하고 있다. 연구소 인력은 현재 21명이고 계속 충원 중이다. 다만, 블록체인 전문가는 전세계적으로도 희소해 충원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 질문 2
현대그룹과의 관계는 어떤가 / 현대BS&C와의 관계는 무언가

■ 답변
- 윤부영 대표
최대 주주가 정대선 사장으로 같을 뿐 현대BS&C와는 관계가 없다.



■ 질문 3
CMC 수정 왜 안되는가

■ 답변
- 윤부영 대표
CMC에서 원하는 요구사항을 다 만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컨택 포인트를 확보하기 어렵다. 지금은 기다리라 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CMC 사무실 위치도 번호도 공개돼 있지 않다. 비행기를 타고 가서 만나서라도 수정하고 싶다. 다만, 유통량이 제대로 표기되지 않는 코인이 총 1천여 개 중 400여개다.



■ 질문 4
정대선 사장은 왜 나타나지 않는가

■ 답변
- 윤부영 대표
정대선 사장은 파운더이므로 아주 큰 방향만 제시해줄 뿐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가끔 언론 인터뷰를 한 것 외에는 개입하지 않는다. 현재 미국 상장에 노력을 쏟고 있다.
앞으로 언제든 참여자 열 분이 이상 모여서 연락을 주시면, 물리적으로 가능한 경우 제가 찾아가 충분히 소통하도록 하겠다.



■ 질문 5
현대 상표권 사용 관련

■ 답변
- 윤부영 대표
‘현대페이’라는 용어에 대해 현대카드와 잠시 논란이 있었던 것 뿐이다. ‘현대’라는 상표권에 대한 논쟁은 아니다. 현재 저희는 ‘현대페이주식회사’라는 상호를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인용하신 신문기사가 잘못 보도한 것이다. 지금 저희는 범현대가를 상대로 영업 및 제휴 중이다.



■ 질문 6
프리세일 당시 판매방식에 대해 해명하라

■ 답변
- 윤부영 대표
한국블록체인협회에서 판매 당시 어떤 이슈가 있었던 듯 하지만, 저희는 관계가 전혀 없다. 당시 있었던 일에 대해 추론만 가능할 뿐이다. 그들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 한다. 실제로 다단계나 불법 세일과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만약 문제가 있었으면 형사 처벌을 받았을 것이며, 우리는 전혀 개입 하지 않았다.



■ 질문 7
김용호, 전삼구와 관계를 밝혀라. 왜 떨어져 나갔는가

■ 답변
- 윤부영 대표
김용호와 전삼구 대표는 정대선 사장과 함께 Hdac Technology를 설립했다. 김용호는 김용호대로 다른 사업을 하기 위해 나갔으며, 전삼구는 더블체인에서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덱스코에 지분을 넘기고 나간 것으로 알고 있다. 불화가 있어 나갔다거나 적대적 관계로 인해 나간 것은 아니다. 자신의 임무를 마쳐서 나간 것이다.



■ 질문 8
소각 물량은 왜 장내 매입 했는가. 왜 저가로 매입했는가.

■ 답변
- 윤부영 대표
구입 당시 시장 가격으로 구입한 것이며 60원에 산적도 있다. 딱히 저가 매입을 한 것은 아니다.



■ 질문 9
덱스코 상장 예정 있는가


■ 답변
- 윤부영 대표
한 달 전에 덱스코에서 KRW 거래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들었다. KRW 거래가 된다면 상장할 생각이 있다. 아직까지 소식은 없다.



■ 질문 10
체인분리 현상 원인이 뭔가. 공격이 아니었는가. 법적 대응 예정 없는가. 또 발생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 답변
- 윤부영 대표
ePoW를 회피하려고 해시파워를 한 번에 투입함으로 인해 체인이 분리되는 현상이 한 번 있었다. 두번째로 추석 당일 새벽 12시 35분에 체인분리 현상이 벌어져서 제가 새벽 2시에 사무실에 출근해 20시간 동안 수습했다. 모니터링 및 워닝 시스템, 방어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가 여부가 중요하지 왜 그런 체인 분리가 벌어졌는가, 기술력이 부족한가의 문제는 아니다. 제가 첫번째 현상 이후 공지할 때 동일한 일이 벌어진다면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현재 자료 수집 중이다. 업무가 크게 지체되기에 명백하게 이것은 업무 방해이다.



■ 질문 11
텔레그램 운영자와 관리자는 누구냐 직급은 무어냐 / 가치포탈 답변 다는 건 누구인가

■ 답변
- 윤부영 대표
아르바이트가 아닌 정식 직원이며, 과장도 있고 최종 관리자는 임원이다. 가치포털도 동일하게 답변을 검토하고 하는 것은 최고 임원이다. 24시간 대응도 해야하고 책임의식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는 쓸 수가 없다. 한 명은 너무 힘이 들어 최근에 그만 두었고, 다른 하나는 관련 업무 배제시켰다. 이들도 감정이 주체가 안될 때가 있으므로 인간적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다. 매우 죄송하다.



3. 간담회 참여자들과의 현장 질의 응답

■ 참여자
“TGE 참여자들은 그때 당시 영어 인터뷰도 하고 그때 당시 KYC 관련 서류도 제출하라고 하여 작성해서 제출했다. 그 외에도 많은 노력과 협조가 있었다. 헌데 TGE 참여자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이 아닌가? 그분들이 많이 투자했는데 배려가 없는 것이 아닌가? 에어드랍이나 별도 보상이 있어야 하지 않나”

- 윤부영 대표
오늘 간담회에 TGE 참여자분 다섯분을 모시자고 한 것도, 현재 굉장히 많은 손실을 보셨기 때문에 직접 소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TGE 참여자분들께만 배려를 하는 문제는 형평성 부분에 대한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제시해 주신 DApp 파트너 ICO 시 TGE 참여자분들께만 에어드롭을 하는 것도 법과 규제 측면, 형평성 측면에서 많은 검토와 신중함이 필요한 부분이다.



■ 참여자
“채굴과 관련하여 궁금한 것이 있다. 해시가 높은 이유에 대해서 나이스해시 투입 때문이라고 보는가 ASIC 채굴 때문이라고 보는가”

- 강대현 Manager
사실 나이스해시를 통해서 들어오던 ASIC을 통해서 들어오든 파악할 수 없다. 추론을 해보자면, 일부 ASIC 장비를 산 사람이 Hdac을 채굴하고 있을 것이고, 실제로 Hdac 채산성이 다른 코인의 채산성만큼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나이스해시에 팔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그렇지 않다면 13~14 테라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 지금 가격도 굉장히 싸다. 과거 16 테라씩 공급될 당시 1 테라에 가격이 비쌀 때는 8~9 BTC 였다. 근데 지금 1 테라에 1.5 BTC 정도 가격이다. 나이스해시를 통해서 유입이 되든 직접적으로 유입이 되든 ASIC 장비가 유입이 되고 있지 않는가 싶다.



■ 참여자
“과거에는 ASIC 기계 만드는게 6개월 걸렸는데, 요즘은 3개월마다 만들어지는데 이게 대응이 가능한가? ASIC 기계를 산 사람 입장에서도 하드포크하면 3개월마다 쓸모가 없어지니까 피해가 크다. 그 결과 ASIC 기계를 만들어주는 회사만 배가 부르게 된다. 그래서 ASIC이 들어오게 되면 마이닝 생태계가 망가진다는 이야기다. 이더리움도 지금 굉장히 경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 윤부영 대표
상황 인지하고 있다. 최근에 들은 이야기인데, 비트퓨리의 경우 2년 내로 모든 알고리즘을 다 뚫을 수 있는 칩을 개발해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저희들도 ASIC 뿐만 아니라 ASIC을 넘어서는 그런 장비에 대해서 대응책을 마련해야하는 상황이다.



■ 참여자
“나이스해시라던지 ASIC 기계 자체를 프라이빗으로 돌리시면 어떻겠는가? 정확하게는 계약을 맺고 GPU 업체가 채굴을 할 수 있도록. 나이스해시도 막아야 하고 ASIC 기계도 계속 방어해야하는데 그때마다 하드포크를 할 수는 없지 않는가. GPU 기기를 운용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가지고 있는 업체와 계약을 맺는 것은 어떤가.”

- 윤부영 대표
그러지 않아도 저희가 몰래 채굴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누명까지 쓰고 있는 상황이라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다. 여러 차례 제안 주신 퍼미션 기능을 넣어 채굴 하는 방안은 장기 검토 과제로 넣겠습니다.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여러가지 근본적인 대응 방법을 강구 중이다. 현재 ePoW 변경안도 함께 검토 중에 있다.



■ 참여자
“저희가 여기까지 왔는데 상장이 구체적으로 어느 시점에 될 것이다, 국내든 어디든 디테일 하게 이야기 해줄 수는 있는가? 제가 단톡방에 불만들이 많아서 책임을 가지고 여기에 왔다. 이런저런 말씀 많이 해 주시기는 했는데, 지금 가격자체가 너무 낮아서 가격이 오를 수 있는 희망 사항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

- 윤부영 대표
거래소들이 약속을 해주지 않는 부분이다. NDA(비밀유지조약)를 맺어서 저희가 이야기 자체를 못꺼내게 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FINMA와 마찬가지도 섣불리 말씀 드렸다가 후폭풍이 두려운 부분도 있다.

넉넉잡아 11월 말까지 상장은 없다고 생각하셔야 할 것 같다. KRW 거래가 되는 국내 거래소가 우선이다. 다만 이 때문에 다른 거래소를 홀딩하는 것은 아니다. 어디라도 먼저 성사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상장 전담 팀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



■ 참여자
“거래소들이 보면 거래량이 예전 같지 않다. 마이너 거래소들이 되려 거래량이 높고 주요 거래소들은 거래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정하셨다는 거래소는 어떤 거래소인가?”

- 윤부영 대표
저희는 메이저 거래소를 메인 타겟으로 잡고 있다.



■ 참여자
“대형거래소를 상장한다 하면 얼마의 기간 동안 다른 거래소는 상장하면 못한다는 등의 조건이 있을 것 같다.”


- 윤부영 대표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다.
아울러 수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상장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KRW를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가 시급하다. 그래야 빠져나가실 분도 있을 것이고 더 들어오실 분들도 있을 것이다.



■ 참여자
“시중에서 현대코인이 기술력이 나쁘다 이런 말도 많다. 정대선 사장이 그런쪽으로 잘 알지도 못하는데 투자를 해서 그런거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 윤부영 대표
저희가 기술적으로 뒤떨어지지 않는다. 저희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범 현대가에 영업을 하고 있다.



■ 참여자
“코인 전문 카페지기들과 만나서 소통을 해서 현대 코인에 대한 인식이나 분위기를 바꿔야 좋은 말들을 써줄 것이라 생각한다. 기존의 코인 관련 카페에서 현대코인 이야기가 나와도 글을 삭제하거나 무시한다. 코인판에서 현대코인은 애초에 고려 대상이 아닌 수준까지 와서 만약 상장을 하더라도 그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직접 카페와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거나 유튜브에 자주 컨텐츠를 올리거나 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아예 본사 내에 따로 관리하는 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기술이 다 준비된 상태에서 만나야 한다. 그들은 그런 것을 다 분석 한다. 그것이 되지 않는다면 빗썸에 상장한다 하더라도 한동안은 쉽게 바뀔 수 없을 것이다.”

- 윤부영 대표
저희는 최근에 진대제 전 장관이 회장으로 있고 보스코인 등 5개의 코인이 참여하는 ‘ICO 클럽’을 만들었다. 스캠은 결코 아니다. 헌데 우리 Hdac 커뮤니티에서 자꾸 스캠이라고 하시면 스캠이 된다. 가격이 떨어지는 요인이 될 수 있다.



■ 참여자
“저희도 그렇게 가는 것을 원치는 않는데, 스캠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대응할 수 있는 이야기가 없다. 왜냐면 텔레그램방에 질문을 올리면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연락이 오는 경우는 없다. 커뮤니티를 조금 잘 못 관리한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팀장이던 누구던 나서서 이야기를 해야 일단락이 되는데 그런 것이 없으니까 매일 매일이 똑같다. 또 하나는 가치포털 같은 곳에다가 동영상을 올리고 해명을 적어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저희가 소통할 수 있는 곳은 텔레그램방 밖에 없다. 하지만 거기의 관리자들의 대응은 너무 뜬구름 잡는 이야기 뭔가 잡히지 않는 이야기뿐이다. 근데 저희는 질문을 할 수 밖에 없고 답을 얻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런 부분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코인 값이 안좋으니까 답답한 마음에 다른 전문가들을 찾아 자문을 하게 되어있다. 기술력에 문제가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많다. 어떻게 생각하냐”


- 윤부영 대표
고려대 모 블록체인 교수가 우리 자문으로 계시다. 연대, 서울대의 해커톤 휩쓸고 다니는 동아리들과도 업무 제휴를 맺고 있다. 만약 저희 기술력이 좋지 않다면 제휴를 맺지 않았을 것이다.



■ 참여자
“사람 인식이 바뀌게끔 뭔가 노력을 해야 하는데, 이번에 애틀란타에서 뭔가를 보여주시겠다고 하셨는데, 다른 사람들이 보면 놀랄 정도의 것을 보여주는 것이냐?”
“아까 말씀하시기를 IOTA보다 기술력은 더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애틀란타에서 보여주신다는 것인가”


- 윤부영 대표
저희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특허를 받을 기술을 출원 중에 있다. 아이오타는 상용화가 될 수 없는 구조다.



■ 참여자
“아까도 조직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현대코인에 어떤 엔지니어가 있다 이런 정보를 봐야 전문가들이 봤을 때 괜찮은 개발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가장 빨리 오픈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직책, 이름하고 어떤 쪽의 개발을 했었고, 블록체인 관련해 어떤 능력이 있는가를 알고 싶다.”


- 김재훈 Director
신상 정보의 노출은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 윤부영 대표
개발자들의 기술적 경력사항 정도는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 참여자
FINMA 관련해 KYC 참여 90%가 절대적으로 달성해야 하는 수치인가?

- 윤부영 대표
100%가 되면 좋겠지만, 10% 정도가 이해될 수 있는 범주라 판단된다. 때문에 90%고 지금 71%가 조금 넘는다. 11월 8일에 VQF라는 스위스의 자율 검증 기구가 이를 확인 예정이다. (미참여자) 비율이 한국인이 많으니 차라리 한국에서 한국인을 고용해서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이다. 현재로서는 10월 5일에 답변 제출한 내용이 마지막이며 최종적인 것은 아니다. 질문이 또 있을 수도 있다.



■ 참여자
“그럼 핀마 승인 전까지는 적극적인 마케팅이 불가한가?”
“대대적인 국내 마케팅을 준비하고 계신가?”
“일단은 코인마켓캘린더, 크립토캘린더 등 모든 코인활동에 대한 일정이 업데이트 되어야 하는데, 전혀 되지 않고 있다. 또, 글이 올라오면 이에 대한 밑받침 할 수 있는 정보를 링크 등 추가 정보로 제공해서 새로운 사람들에게도 홍보를 하기 위한 정보 최신화가 필요하다”


- 윤부영 대표
CMC에서 수정을 너무 해 주지 않아 광고를 주면 해 줄까 싶어 시도해보았지만 그 또한 응답이 없다. 거래소 상장에 있어서의 마켓메이킹을 위한 이벤트 등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기사도 같이 나갈거다.



■ 다수 참여자
“HDAC 하면 누군가 떠올르는 인물이 있었으면 좋겠다. 포커스가 될 수 있는 인물. 인물 중심 마케팅이 필요하다. 욕 얻어 먹으면 ‘예, 알겠습니다’라고만 하지, 누군가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 만약에 MOU가 있었으면 링크만 걸 것이 아니라 여러 캡처로 한 페이지에 모든 관련 이미지와 설명을 줌으로써 보는 사람에게 디테일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텔레그램방에 엄청난 문제가 있는데, 거기 관리자들이 관리하는 방식을 보시면 거의 가치포털 사이트와 다를 것이 없다. 같이 소통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막 욕하고 있어도 관심이 없고 반응도 없어요. 관리하는 사람이 큰 책임이 있고 문제가 있어요. 오늘 여기서 오간 질의응답과 같은 내용들을 왜 공지하거나 관리자들이 소통으로 전하지 않는가”

“커뮤니티만 잘 운영돼도, 백원은 그냥 갈 수 있다. 소속 방에서 ‘지금 사셔야겠습니다’라고 했는데, 30분 만에 단가 30-40원이 올라간 적이 있다. Hdac 텔레그램도 프로페셔널하고 친근한 사람들을 고용해서 운영하셔야 한다”


“오늘 이 자리 계시는 Hdac 분들도 텔레그램방에 계신다고 했다. 다 답하셔야 한다. 다른 대답할 권한도 없고 기술적 지식도 없는 사람들에게 맡기실 것이 아니라, 같이 답변을 해주셔야 신뢰가 쌓인다. 그래야 대표와 직원들이 관심이 있겠구나 한다. 텔레그램방에 있으면서도 조용히 있다는 걸 다른 사람들이 알면, 여기 참석하지 않은 투자자들이 들으면 분노할 일이고, 신뢰가 더 내려갈 일이다. 그리고 아까 기술적으로 가격이 내려갈 수 없다고 하셨지만, 최저가 10원이라 더 내려갈 수도 있다고 본다”

“조금 의견이 다른데, 텔레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규 투자자를 찾기 위해 SNS를 통해 올리는 것이 좋다. 공지가 있을 때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활발한 활동을 해야 한다. 트위터 팔로우를 통해 관심을 갖는 것도 방법이다. 저는 텔레그램에 인력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투자자를 찾기 위해 SNS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


- 윤부영 대표
알겠다. 제안주신 말씀들을 계기로 이제 시스템도 바꾸고 교육도 다시 시키겠다.
다시 한번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 드리고, 여기서 말씀주신 부분을 토대로 더 발전하겠다. 저희가 조금 느리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 앞으로도 여기 계신 분들의 채찍질을 달게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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